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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원 입체 초음파는 고해상도의 초음파기기를 이용하여 태야의 형태적인 이상을 자세히 관찰하여 태아의 기형유무를 알아내는 검사입니다.
 
- 태아의 얼굴 형태를 실물과 흡사한 사진과 영상으로 표시하며 실시간으로 아기의 움직이는 모습, 손발의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 태아의 얼굴에 생길 수 있는 형태적 이상을 진달 할 수 있습니다.
- 복부 벽 결손에 의한 탈장의 정확한 위치, 크기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 태아 양측 뇌실의 정확한 영상으로 뇌의 이상 유무 진단이 용이합니다.
- 태아의 보부에서 원형 또는 난형의 남성 병변을 보이는 위, 장관, 요도, 신우확장, 그리고 방광 및 여러 종괴의 형태 및 위치 판별과 용적 측정에 용이합니다.
 
임신 10~14주 --- 태아 후경부 투명대 측정
- 태아 목덜미 부위 액체가 고인 부분의 두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그 두께가 3mm 이상이면 약 30~70%의 태아에서 염색체 이상(주로 다운증후군) 을 가진 기형아일 위험도가 높습니다. 이런 경우 염색체 검사를 통한 확진이 필요합니다.
임신 24~32주
- 임신 후반기에 주로 발견되는 왜소증, 뇌수종, 수산증등은 20주 초반에는 발견이 않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태아의 움직이는 모습을 실물과 흡사한 영상으로 보면서 외형적 기형을 확인합니다.
4차원 입체 초음파는 임신 중이면 측정 주수에 관계없이 촬영이 가능하며 정해진 검사 시기에 하는 경우 좋은 영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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