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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 검사는 전문 검사장비를 사용하여 약 5분정도면 검사
  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을 이용하여 촬영하지만 노출위험은 거의 없으며, 주로
  척추뼈의 칼슘 농도를 측정하여 정상인과 비교하는데 약 1분
  정도면 결과 판독이 가능합니다.
 
골다공증의 정도를 수치화 하여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티-스코어(T-Score)라 합니다.
정상인의 수치를 0으로 가정하여 숫자가 플러스일수록 뼈가 튼튼한 것이고 마이너스 일수록 뼈가 약한
  것, 즉 골다공증이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WHO 골다공증 기준
정상  - 정상성인 골밀도의 1.0 표준편차이내의 감소 (BMD > - 1.0 SD)
골결핍증  - 정상성인 골밀도의 1.0~2.5 표준편차이내의 감소 (- 1.0 SD< BMD < - 2.5 SD)
골다공증  - 정상성인 골밀도의 2.5 표준편차이내의 감소 (BMD < - 2.5 SD)
고도다공증  - 정상성인 골밀도의 2.5이면서 이미 골절이 있는 경우
  (BMD < - 2.5 SD and fracture)
 
- 골다공증이 이미 진행된 경우라면 정상적인 이전의 상태로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는 현실입니다.
뼈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약물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중이지만 현실적으로 사용하거나 효능이 검증된 것이 없습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은 예방이 무엇보다고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골다공증 위험인자
유전적요인 :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한 가족력
폐경 이후의 여성 : 폐경 이후 여성 중 약 30% 발생
45세 이전의 조기 폐경
잘못된 식습관 : 칼슘, 비타민 섭취 부족 / 단백질의 과다 섭취
운동부족/과음/흡연
류마티스 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부갑상선기능 항진증
약물 오·남용
초경이 늦은 경우
난소절제수술/난소암 치료를 위한 방사선 치료
 
2. 예방
-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골다공증의 경우 예방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칼슘 섭취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은 운동요법과 약물요법의 경우에도 항상 병행되어야만 합니다.
  ① 뼈의 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매일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② 음주, 흡연, 과다한 카페인의 섭취는 골흡수 증가를 막으므로 삼가합니다.
  ③ 칼슘이 풍부한 식사를 합니다.
  ④ 인스턴트 음식을 피합니다.
  ⑤ 쇠고기에는 칼슘의 약 25배 정도 인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많이 먹지 않습니다.
  ⑥ 음식을 싱겁게 먹습니다. 짠음식속의 나트륨이 소변으로 배출될 때 칼슘도 같이 배출됩니다.
  ⑦ 비타민 D 합성을 위해 일광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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