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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아기들이 흔하게 발병하고 잘 낫지 않아 부모님의 애를 태우는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하여 고생하고 있습니다.
  출생 후 약 2~3개월경에 발견되지만 만성화와 재발이라는 질병특성으로 인하여 부모님들도 병원에서의 치료는 물론이고 여러가지 민간요법을 동원하여 치료와 관리를 하시게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증명된 단기치료방법은 없는것이 현실이어서 꾸준한 관리와 유지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 부종, 홍반, 소양증, 부스럼, 진물, 피부벗겨짐 등을 특징으로하는 피부질환입니다.
 
- 현재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원인은 모르며 다만 다음과 같은 사유로 발생한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앨러지(Allergy)
: 가장 큰 원인으로 추측되면 유발물질(생우유, 달걀흰자, 밀, 생선등)을 섭취할 경우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알러지 유발물질이 어떻게 아토피에 직접 작용하는지는 모릅니다.
가족력(Family history)
: 유전적 성향이 강하여 엄마, 아빠 중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이 있거나 과거에 있었다면 아토피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증상
: 아토피가족력(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가려움증, 얼굴/전신에 습진성 피부염, 피부가 건조해지고 까칠해 지는 현상
부증상
: 피부건조증, 반복되는 결막염, 눈주위 색소 침착, 유두습진, 소양증
 
-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는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효과를 가진 치료법은 없는 상태입니다. 의사와 부모님 모두가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음식조절
: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토피를 잘 유발시키는 메밀, 생선류, 밀가루 음식 및 견과류등은 돌 이후 먹여야 합니다. 가장 안정적인 식품은 쌀이며 분유보다는 모유가 좋으므로 아토피가 심하거나 가족력이 있다면 모유수유를 하도록 합니다.
환경의 조절
: 실내온도는 약 22~24℃, 습도는 40~60%를 유지해 줍니다. 순면 제품의 옷을 입히고, 비누나 세제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회피요법
: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물질 등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목욕은 하루에 한번 따뜻한 물로 해줍니다.
손톱을 잘 잘라줍니다.
보습제를 발라주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합니다.
의사 선생님의 처방을 받아서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합니다.
경구용 제제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단기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소양증을 없애주기 위해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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