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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는 소리를 듣거나 몸의 평형을 잡아주는 감각기관입니다. 신체중 가장 먼저 발달되는 기관으로 태어날 무렵 거의 청신경이 완성됩니다.
- 코는 폐로 산소를 보내기 전에 온도, 습도를 조절하고 미세한 먼지나 세균등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기의 후두개는 매우 얇아서 호흡할때 코고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피리불때와 같은 효과입니다.)
기도가 매우 약합니다.
:성대 주변의 기도가 아직 연골로 이루어져서 숨을 들여마시면 기도가 짜부라지면서 좁아집니다. 치료는 필요가 없으며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아기가 먹을때 목에서 소리(그렁그렁)가 나는데 이것은 목에 침이나 우유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가래가 아니라 목에서 나는 소리이며 치료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기의 코에는 보통 3개월까지 코딱지나 콧물등이 보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린것처럼 아기에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외에 더 심하게 콧소리가 난다던지 그외의 증상(미열, 기침, 설사등)이 있는 경우는 감기 또는 폐렴에 걸렸을 경우이므로 소아과에서 진료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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