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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땀띠란
- 아기의 피부는 약하고 예민하며 땀샘이 많아 청결을 유지하기 힘들어 땀띠가 많이 생깁니다. 주로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발생하지만 겨울철에도 작고 붉그스름한 반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땀띠치료법
옷을 자주 갈아 입혀서 청결을 유지해 줍니다.
목욕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기위해서 비누나 타올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내온도는 24℃이하로 습도는 50~60%로 유지해 줍니다.
 
- 황달은 혈액속에 들어있는 빌리루빈이라는 황색 색소가 많아져서 체내에 축적되어 눈의 흰자위나 피부에 노란색으로 착색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 습진은 생후 2개월 이후 아기들에게 잘나타나며 1~2세가 가장 많습니다.
- 영아기 습진은 주로 과민성이 원인이고, 비누 또는 화학섬유, 먹는 음식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주로 얼굴, 머리에 나타나는데 심하면 전신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 치료는 손톱을 짧게 깍아주고, 옷소매를 길게 해주거나 모 또는 화학섬유로된 의복은 피해서 입혀줍니다.
 
- 구강내 점막에 발생하는 흰색 궤양이며 1~2주 정도면 치유됩니다.
 
- 생후 수시간이내에 실같은 피가 섞이고 곱이 있는 것을 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산시 양수를 먹게되고 그것이 위점막을 자극하게 되어 구토를 일으키게 됩니다.
 
- 체온이 38℃ 이상이면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고 발은 따뜻하게 해줍니다. 열의 오르내림을 기록하고 신속하게 내원하여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체온 재는 법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끼우고 위에서 가볍게 누릅니다.
항문을 통해 잴 경우는 아이를 옆으로 눞힌다음 3~4Cm정도 밀어 넣습니다.
정상체온 - 겨드랑이 : 35.3 ~ 37.3℃ (36.2℃)
             - 항문 : 36.6 ~ 37.9℃ (37.0℃)
 
-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발생합니다.
- 변비의 치료 기본은 먹어서 해결하는 것으로써 이유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야채를 충분히 섭취(한끼에 어른 큰수저 1숟가락)하는 것이 좋으며 물도 충분히 먹여야 합니다.
변비에 좋은 음식: 야채(배추, 양배추, 감자, 고구마), 배, 사과, 자두, 살구 등
  변비에 나쁜 음식 : 감, 당근, 바나나, 단호박
- 변이 되서 음식을 먹는것으로 해결이 안되면 꾸준히 변비약을 먹여야 하며, 관장은 되도록 삼가야합니다. 관장을 자주하는것은 변비를 더욱 악화시키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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